3월1일부터 타이완 항공사들의 한국 직항노선이 전면 재개됨에 따라 양국 하늘길이 완전히 열리게 됐다.
지난해 12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1992년 단교(斷交)로 직항노선이 끊긴지 12년 만에 재취항한 데 이어, 다음달 1월부터
대만 중화항공과 에바항공, 원동항공, 유니항공이 직항노선을 취항하게 된것.
타이완관광청은 이들 항공사들이 인천~타이베이 노선에 주7회, 인천~가오슝 주7회, 제주~타이베이 주14회, 부산~타이베이 주2회씩을 취항할 얘정이라고 25일 밝혔다..
출처 조선일보 2005.02.26(토) 이위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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