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7일 창립 17주년을 맞아 승객과 함께 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열었다,
지난 17일 부터 6월말까지 시행하는 생일을 맞은 고객 대상 전용 카운터 운영 및 라운지 쿠폰 증정 행사는 아시아나크럽 회원 가입시 입력된 생일 날짜와 같은 날 탑승하는 모든 승객에게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 명의의 생일카드를 증정한다, 또한 기념품과 라운지 쿠폰을 인천공항과 김포공항 내에 설치되 전용체크인 카운터에서 제공하며 기내에서도 생일 축하 방송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.
이와 함께 3월말까지 비즈니스석 정상판매가로 항공권을 구입한 승객을 대상으로 동반자 1인에 대해 비즈니스석으로 업그레이드 시 공제 마일리지를 50% 인하해주는 행사가 마련된다, 현재 한국 출발 미주구간 비즈니스석 업그레이드 공제 마일리지는 3만7500마일이지만 이기간 중에는 50% 인하된 1만8750마일만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,
또한 3월말까지 아시아나클럽 가입 후 첫 탑승한 회원을 대상으로 총 1717명을 선정해 17명에게 국내선 무료 항공권을 제공하고 나머지 선정자 1717마일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되고 있다.
출처 세계여행신문 2005년 2월21일 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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